경영학부에 다니는 한 친구와 '난 정치관심도 없고 관심갖고 싶지도 않으니까 나한테 뭐라하지마'라고하더라 대가리를 부수고 싶은데 그렇게는 못하겠더라. 와 씨발... 이게 나라꼴이냐? 나는 이과고 나라에서 존나 무시하고 문과오덕들은 이과라고 꼭 지랄한다. 그리고 난 또 자연과학부다. 그중 존나 마이너한 수학과다. 수학과나와서 뭐하냐고? 복전한다. 와 씨발... 근데 난 순수 수학 지향이다. 아... 존나 무시당하겠다. 우와.. 근데 난 정치에 관심많다. 엄청 많다. 국정운영에도 관심많다. 근데 문과새끼가 경영새끼가 정치를 몰라도 된단다. 이게 나라꼴인가? 웃기다 정말 다 대가리를 부숴버릴까보다 그냥...